서귀포시, 민관 합동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5.21 11:23
서귀포시가 오는 24일부터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읍면동과 사업부서에서 주 1회 자체점검하고 민관 합동반을 구성해 분기별 1회 이상 점검하게 됩니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는 해수욕장과 공영관광지 공중화장실 51곳을 중점 점검합니다.

이와함께 시청과 읍면동에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 장비를 비치하고 시민들에게 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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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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