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대공원 조성' 알뜨르비행장 무상 사용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5.25 16:36
영상닫기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 일대를 제주도가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최근 알뜨르비행장 일대의 무상 사용허가 근거를 명시한 제주특별법 일부 개정안과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 개정안을 동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가 국유재산을 양여할 때까지 해당 국유재산을 제주도에 무상으로 사용 허가할 수 있고 사용허가 기간을 50년 이내로 갱신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08년 알뜨르비행장 일대 184만 9천여 제곱미터를 제주평화대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지만 국방부와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현재까지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