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 등 공영관광지 입장객 1/3 제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5.30 11:37
영상닫기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공영 관광지의 1일 관광객 입장이 제한됩니다.

제주도는 국공립시설인 공영관광지의 경우 입장객을 1일 수용 가능한 인원의 30%로 제한해 운영합니다.

현재 도내 공영관광지는 성산일출봉과 비자림, 만장굴과 교래자연휴양림, 천제연과 천지연폭포, 산방산과 돌문화 공원 등이 운영중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