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창업 22% 급감…감소폭 전국 3번째 높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6.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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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창업 기업이 1년 만에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 1분기 제주지역 창업기업은 5천148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975개, 22% 감소했습니다.

이 같은 감소폭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시와 대전에 이어 3번째로 높은 것입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업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70% 이상 줄어 감소폭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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