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운전자 편의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도내 전기차 공용충전기에 대한 정기검사가 실시됩니다.
이번 점검은 충전기의 정상 작동여부와 관리상태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게 되며 수리와 안전사고 예방 조치도 진행됩니다.
특히 사용이 어려운 충전기는 안내문구를 부착하고 충전소 안내 앱을 활용해 사전 공지할 계획입니다.
도내 전기차 공용충전기는 4천12대로 26개의 충전사업자가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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