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숙박업 타운하우스·게스트하우스 등 무더기 적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6.15 11:14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한 타운하우스와 게스트하우스 등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자치경찰단과 공동으로 불법 숙박업소에 대한 합동 단속을 벌여 모두 37건의 불법 숙박업 행위 적발하고 현장 계도와 고발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난달까지 만여 개 숙박업소를 점검해 279개소의 불법 숙박업 의심 업체를 찾아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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