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 전년 동기대비 4.9%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8.01 10:21
건설 경기 침체 영향으로 올 상반기 건축 허가 면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은 85만천689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 89만5천466제곱미터와 비교해 4.9% 줄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도내 민간 건설경기 침체 영향으로 문교 사회용이 46% 감소했고 주거용과 상업용은 각각 14%, 10% 줄었습니다

반면 공장 등 공업용은 공공부분의 조기 발주로 290% 증가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