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 용암해수 9천병 방역요원들에게 전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8.01 10:54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에 힘쓰는 방역요원들에게 용암해수 음료가 전달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최근 공항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 등에 제주테크노파크에서 개발한 음료인 ‘용암보리’ 등 9천병의 음료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테크노파크가 개발한 ‘용암보리’는 미네랄이 풍부한 제주 용암해수와 제주보리를 활용해 만든 음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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