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입추에도 낮 30도 웃도는 폭염 계속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8.07 14:41
영상닫기
절기상 입추인 오늘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산지를 제외하고 폭염 특보가 내려지면서 오늘 낮 제주시 최고기온인 31.1도, 서귀포시가 31.4를 기록했습니다.

성산도 32.1도, 고산이 29.9도를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대기 불안정으로 오늘 저녁 산지와 서부 중산간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휴일인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