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빅데이터 활용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8.11 10:09
제주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합니다.
제주시는 복지발굴시스템을 통해 위기가 의심되는 취약계층 3천여 가구를 발굴하고 오는 27일까지 복지지원에 따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발굴된 위기 가구에는 긴급복지와 기초생활보장급여, 공적급여 신청 안내 등 자립을 지원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난 6월까지 발굴 운영시스템 운영을 통해 5천 762건의 긴급복지와 공공·민간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