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번째 SFTS 환자 발생…"예방수칙 지켜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8.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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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올들어 다섯 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63살 A씨는 지난 2일 애월읍 소재 밭에서 작업 후 발열과 오한, 근육통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어제(12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SFTS 예방을 위해 야외작업을 할 때는 긴 옷을 입고, 작업 후에는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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