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금)  |  양상현
제주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교육감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하고 이를 공표한 혐의로 2명을 제주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실시된 선거여론조사 결과 중 교육감후보자 적합도 조사항목이 아닌 A당 경선시 고려사항에 대한 답변 일부를 발췌해 실제 존재하지 않은 교육감 후보 적합도 조사 세부항목을 작성해 '오차범위 초접전' 등의 문구를 추가한 게시물을 본인들의 SNS 등에 게시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선거여론조사의 신뢰성을 저해하는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엄중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0
  • 전세버스 종사자에 재난지원금 80만 원 지급
  • 제주도가 도내 전세버스 종사자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에따라 전세버스기사 소득안정자금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23일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6월 13일 이전에 입사해 근무중인 제주지역 전세버스 운전원 1천 3백여 명입니다. 제주도는 예산 11억 여 원을 확보해 운전원 한 명당 80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 2021.08.13(금)  |  김용원
KCTV News7
00:25
  • 서귀포시, 한시적 공공일자리 180명 모집
  • 서귀포시가 한시적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180명을 모집합니다. 사업내용은 백신접종 지원과 생활방역, 문화관광, 체육시설 환경정비 등이며 모집은 사업부서별로 시기에 맞춰 진행됩니다. 신청은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된 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 2021.08.13(금)  |  양상현
KCTV News7
00:27
  • 제주시, 올해 도로변 덩굴 110㏊ 제거
  • 제주시가 올해 예산 1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변과 오름 등에서 110㏊의 덩굴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화학약품 사용을 피하고 인력을 투입한 친환경 방법으로 사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말까지 인력 10여 명을 투입해 조림 사업지 60㏊와 도로변 덩굴을 제거해나갈 예정입니다.
  • 2021.08.13(금)  |  변미루
  • 서귀포시, 양식어가 친환경 복합미생물 추가 지원
  • 서귀포시가 양식어가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양식 복합미생물 사업을 추가 지원합니다. 이에따라 지난 6월 공모에 접수한 62개 어가 가운데 15곳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사업에 선정된 어가는 복합미생물 비용 750만원 가운데 450만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복합미생물은 양식장 수조 내 유기물 찌꺼기를 분해 처리함으로써 수질개선과 폐사율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1.08.13(금)  |  최형석
  • 서귀포농업기술센터, 감물 염색 교육 동영상 제작·홍보
  • 서귀포농업기술센터가 제주전통 감물 염색의 효능을 알리기 위해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온라인 홍보에 나섭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감물 염색 체험행사가 전면 취소됨에 따라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천연염색 기초 내용을 정리한 리플렛을 제작해 배부하고 있습니다. 직접 체험을 원할 경우 서귀포 지역 3개 농장에서 소규모 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2021.08.13(금)  |  변미루
KCTV News7
00:35
  • "광복절 연휴는 집에서" 대도민 캠페인
  • 이번 광복절 연휴 15만 명의 관광객들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이 기간 집에 머물 것을 당부하는 대도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재난안전문자, 노선버스와 대형전광판, SNS, 그리고 마을방송 등을 통해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모임 자제, 제주안심코드 활용 등 방역수칙에 대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 2021.08.13(금)  |  변미루
  • 구만섭 권한대행, 코로나19 선제적 방역 점검 주문
  •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광복적 연휴기간 감염 확산 우려에 따라 선제적 방역 점검을 각 실국에 당부했습니다. 구 권한대행은 오늘(13일) 방역대책 긴급 전검회의를 열고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와 돌파 감염이 잇따르는 만큼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장소에 대해 방역수칙 보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어 다가오는 벌초 기간 인원 제한을 비롯해 제주 실정에 맞는 방역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 2021.08.13(금)  |  변미루
KCTV News7
00:34
  • 올해 5번째 SFTS 환자 발생…"예방수칙 지켜야"
  • 제주에서 올들어 다섯 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63살 A씨는 지난 2일 애월읍 소재 밭에서 작업 후 발열과 오한, 근육통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어제(12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SFTS 예방을 위해 야외작업을 할 때는 긴 옷을 입고, 작업 후에는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8.13(금)  |  허은진
KCTV News7
00:29
  • 맷돼지 잦은 출몰지역 야간 포획 집중 실시
  • 제주시가 야생 멧돼지가 주로 출몰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포획작업을 벌입니다. 포획작업은 바리메 오름을 비롯해 타미우스와 엘리시안, 골프존카운티 오라 골프장을 중심으로 야간에 이뤄집니다. 포획된 멧돼지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사 후 폐사처리하게 됩니다. 최근 야생 멧돼지들에 의한 농작물 피해는 물론 오름 방문객 위협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 2021.08.13(금)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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