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도로에 쓰러진 70대 남성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8.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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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9시 45분쯤 제주시 한립읍 수원리 대수포구 인근 해안도로에서 한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던 해경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던 70대 남성을 병원으로 옮겼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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