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민속오일시장 '전매·전대' 실태조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9.16 11:18

제주시가
민속오일시장 940개 점포를 대상으로 전매. 전대 실태를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오는 12월 10일까지 이뤄지며
제3자 전대·전매로 의심되는 점포에 대해 재조사를 중심으로
허가목적 외 사용 여부,
무단 점유 등을 중점 확인하게 됩니다.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사용허가 취소와 변상금 부과,
형사고발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동문공설시장과
서문공설시장에 대한 조사 결과
허가취소 3건 등 행정처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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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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