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전면 통제…하늘길 오후들어 10여편 결항 예상 (17시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9.16 15:42

제14호 태풍 '찬투'의 영향으로 제주와 다른 지방을 잇는
뱃길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제주와 완도를 오가는
실버클라우드가 기상 악화로 결항된 것을 시작으로
제주 기점 여객선과 화물선들의 운항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어선 2천여 척에도 긴급 대피령이 내려져
주요 항·포구에 피항했습니다.

제주국제공항에는 오전까지 정상 운항됐지만
오후들어 바람이 세지면서
저녁 8시 10분 김포발 제주행 여객기를 비롯해
9편이 결항되거나 지연이 예상되는 등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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