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특별전 -70년 만의 서귀포 귀향
고문수 카메라 기자  |  komboo@kctvjeju.com
|  2021.09.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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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자 / 학예연구사 서귀포 이중섭미술관〉
"물고기와 두 어린이 이라는 작품인데요."

"이작품은 가족과 떨어져 있으면서 한국에서 일본에 있는 가족에게 편지를 보낼 때 글과 함께 보낸 그림입니다."

"그 정도로 이중섭화가가 가족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물고기와 아이들이 등장하는 것은 서귀포하고 관련이 깊기 때문에 이번에 기증 처에서도 서귀포와 관련된 작품들을 신경 써서 보내 줬다는 것을 이 작품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현해탄이라는 작품은 이중섭화가가 일본에 있는 가족을 만나고 싶어 하는 절절한 그리움 소망을 담은 작품입니다."



70년만의 귀향전 2021.9.5.~ 2022.3.6

이중섭 미술관

물고기와 두 어린이 Fish and Two Children
26×17.6cm, 종이에 유채 Oil and pencil paper, 1954년

현해탄 The Straits of Korea
21.6×14cm, 종이에 유채ㆍ연필ㆍ크레파스 Oil and pencil on paper, 19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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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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