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광장, 10월 5일부터 개방…사적모임 인원 제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9.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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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했던 탑동광장과 테마거리를 다음달 5일 오후 6시부터 전면 개방합니다.

이에따라 행정명령을 변경 고시하고 출입금지를 위해 설치된 그물도 모두 해체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인근 상권 침체 등을 고려해 개방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개방 후에도 사적모임 인원 제한 등의 방역수칙은 적용되며 위반 사례에 대한 집중 단속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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