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화금융사기범 '특별 자수 기간' 운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0.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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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전화금융사기 범죄 특별 자수 기간을 운영합니다.

제주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등 전화금융시가 범죄 총책 등 조직을 대대적으로 검거하기 위해 오늘(13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3개월 동안 특별 자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자수할 경우 불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총책과 조직 내부의 중요 정보를 제공하면 양형에 적극 반영할 방침입니다.

한편 올 한해동안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전화금융사기는 모두 398건이며 피해 금액만 77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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