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제주일본국 총영사관저에서 진행 중인 건물 신축 공사를 둘러싸고 이웃 주민과 영사관측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주한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관저 내에 다용도실 목적으로 사용할 지상 1층, 42제곱미터 규모의 건물 신축 공사를 이번주 부터 시작했는데 인근 주민들이 조망권과 소음 피해 등의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일본 영사관 측이 사전에 어떤한 협의도 없이 공사를 진행했다며 이웃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법을 요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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