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의 민원서비스 평가가
해마다 낮아지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제주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지난 2019년 미흡인 '라' 등급에서
지난해 부족인 '마' 등급으로 떨어졌습니다.
세부적으로
민원 행정과 고충 민원,
그리고 민원 만족도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낮게 평가됐습니다.
교육청은
전담 TF를 구성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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