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행자위, '오등봉공원' 공유재산 심의 보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0.25 17:24
영상닫기
협약서 독소조항 논란 등이 불거지고 있는 오등봉공원 개발사업과 관련해 도의회가 도시공원 기부채납을 위한 공유재산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당초 내달 1일 심사가 예정됐던 오등봉공원과 중부공원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등봉 사업에 대한 공익소송이 제기됐고 감사원이 전국 민간특례 사업을 조사하기로 한 점 등을 고려해 이번 회기에 심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오등봉공원 사업은 협약서 내용과 초과이익 정산 문제 등으로 특혜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사업자 측은 해당 의혹들은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