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 해안서 물질하던 50대 해녀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0.29 08:40
어제 오전 10시 35분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 어촌계 북쪽 해안에서 물질하던 해녀가 물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56살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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