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흘 마을회, "동물파크 사업 기간 연장 불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0.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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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2리 마을회와 동물테마파크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29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는 동물테마파크의 사업 기간을 연장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동물테마파크는 이미 부분 자본 잠식 상태에 빠져 있고 모기업도 지원을 중단하면서 손을 뗀 상태인 만큼 이같이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배임 증재 혐의로 기소된 사업자 대표의 처벌을 요구하는 온라인 탄원 서명과 1인 시위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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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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