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1차 접종 40대 숨져…인과성 조사 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0.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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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40대가 숨져 방역당국이 인과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27일 화이자 1차 접종을 한 40대가 한달후인 26일부터 통증을 호소해 제주시내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하루 만인 27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숨진 40대는 기저질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현재까지 제주도 방역당국으로 접수된 백신 사망 신고는 모두 18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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