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획정위, 8 ~ 9일 현장 설명회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0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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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분구와 통폐합 대상 지역 주민을 상대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8일과 9일 이틀 동안 제주시 아라동과 서귀포시 동지역, 그리고 제주시 애월읍을 찾아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인구 상하하선 기준에 따라 제주시 아라동과 애월읍은 분구 대상, 제주시 한경 , 추자면과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은 통폐합 대상 지역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당 송재호 의원은 도의원 정수를 현재 43명에서 46명으로 늘리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다음 주에 발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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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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