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여고·효돈중', 방송콘텐츠경연대회 대상 수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1.06 08:50
지난 5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린 방송콘텐츠경연대회에서 고등부에서는 신성여자고등학교가, 중등부에선 효돈중학교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과 KCTV제주방송이 후원하는 방송콘텐츠경연대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영상을 제작·발표하는 대회로 도내 중·고교 19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대상을 차지한 신성여자고등학교 ‘뉴퀴즈 온더 스쿨’은 몰입감을 높이는 자막과 안정적인 화면구성에서
효돈중학교가 제출한 ‘공정’작품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보여주면서 촬영과 편집 등 작품의 완성도가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고등부 최우수상은 서귀포고등학교·제주여자고등학교, 중등부 최우수상은 애월중학교·서귀포대신중학교가 각각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