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70대 여성 운전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1.12 07:32
어제(11일) 오후 2시 5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입구 교차로 인근에서 77살 여성 이 모씨가 승용차를 운전하다 전신주를 들이받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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