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학교에서 학생 확진자와 접촉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원격수업 전환 학교가 9곳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확진자가 발생한 6개 학교가 오늘(12일) 하루 원격수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자가격리자와 다수 검사자가 나온 3개 학교도 발생 학년에 대해 원격수업을 진행 중입니다.
교육청은 수능을 앞두고 최근 학교 확진자들이 늘고 있다며 생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