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제주 대표이사 재공모도 '적격자 없음'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1.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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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대표이사 공석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ICC제주는 대표이사 재공모 결과 16명이 응모했지만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결과 적격자 없음으로 최종 결론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조만간 이사회를 소집해 후속절차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ICC제주는 다음달 예정된 제주도감사위원회 종합감사도 대표이사 없이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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