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달하수처리장 증설시설 내년 2월까지 시험 운전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1.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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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색달하수처리장의 증설된 하수처리 시설이 내년 2월까지 넉달동안 시험 가동됩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서귀포시 동지역에 늘어난 하수를 처리하기 위해 사업비 181억 원을 투입해 종전 하루 처리 용량 16만5천톤을 23만 톤으로 증설하는
개량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5월 착공 이후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험운전 기간에는 기기의 정상적인 작동 여부와 하수처리를 위한 생물반응조에 미생물을 투입해 배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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