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발 집단 감염 검사 수요 폭증…초등학생 검사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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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집단 감염에 이어 초등학교 감염도 확산하면서 주말을 맞아 검체 검사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오늘(20일)오전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진단 검사 통보를 받거나 자발적으로 검사하러 온 도민들로 아침부터 긴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최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여파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으러 온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이 부쩍 많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학교발 집단 감염으로 학부모와 학생 검사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며 정확한 검사 인원을 파악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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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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