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00
  • 확진자 현황 (11월 21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7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0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다른 지역 방문객, 4명은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어제는 15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 464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6명은 집단감염사례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시 초등학교 관련으로 2명, 서귀포시 고등학교 관련으로 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각각 31명과 53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9명과 이관 30명을 포함해 3천 240명입니다. 현재 입원환자는 224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54만 3천 187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81.2%, 접종 완료는 51만 7천 835명으로 접종률 77.4%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1.21(일)  |  양상현
KCTV News7
00:39
  • 학교발 집단 감염 검사 수요 폭증…초등학생 검사자↑
  • 고등학교 집단 감염에 이어 초등학교 감염도 확산하면서 주말을 맞아 검체 검사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오늘(20일)오전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진단 검사 통보를 받거나 자발적으로 검사하러 온 도민들로 아침부터 긴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최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여파로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으러 온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이 부쩍 많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학교발 집단 감염으로 학부모와 학생 검사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며 정확한 검사 인원을 파악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2021.11.20(토)  |  김용원
KCTV News7
00:49
  • 확진자 현황 (11월 20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은 다른 지역 입도객, 3명은 유증상자로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어제는 2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 447명입니다. 서귀포시 고등학교 관련 3명 추가 확진 ... 누적 48명 서귀포시 사우나 관련 1명 추가 확진 ... 누적 37명 오늘 확진자 가운데 7명은 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시 초등학교 관련으로 2명, 3명은 서귀포시 고등학교, 제주시 요양병원과 서귀포시 사우나 관련 각각 1명씩 추가됐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9명과 이관 30명을 포함해 3천 223명입니다. 현재 입원환자는 224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54만 2천 827 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81.1%, 접종 완료는 51만 7천 370명으로 접종률 77.3%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1.20(토)  |  김용원
  • 4·3평화공원 불 질러 훼손한 40대 영장 기각
  • 제주지방법원은 4.3 평화공원 위령제단에서 불을 질러 재물 손괴 혐의를 받고 있는 40대의 구속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주거가 일정해 도주 우려가 없고 증거가 이미 확보돼 인멸 가능성도 없다며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 2021.11.20(토)  |  김용원
KCTV News7
00:49
  • 아나운서 날씨 (11월 20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19도로 어제와 비슷했고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였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은 12도에서 14도, 낮 기온은 19도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오후와 밤에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해상도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고 물결은 1에서 2미터로 비교적 낮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11.20(토)  |  김용원
KCTV News7
01:34
  • 확진자 현황 (11월 19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2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7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어제는 31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3천 432명입니다. 오늘 확진자 가운데 10명은 집단감염사례와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시 초등학교 관련으로 9명, 제주시 요양병원은 1명으로 누적 환자는 각각 27명과 6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11월 11일(목) ~ 13일(토)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서귀포시 '럭셔리PC카페'에 대한 동선정보를 공개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역학조사결과 해당 PC방에 다수의 확진자가 수 시간씩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공개된 시간은 지난 11일과 13일 사흘간이며 이 기간에 해당 PC방을 방문했다면 증상에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9명과 이관 30명을 포함해 3천 199명입니다. 현재 입원환자는 209명입니다.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 1차 접종자는 54만 2천 120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접종률은 81%, 접종 완료는 51만 6천 300명으로 접종률 77.2%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11.19(금)  |  양상현
KCTV News7
00:43
  • 다음 주 고교 정상등교…서귀포·남주고 원격 연장
  • 수능 이후 제주도내 고등학교가 정상 등교를 실시하는 가운데 확진자가 발생한 일부 학교는 원격수업을 연장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수능 주간 시행했던 고등학교 원격수업을 다음 주부터 정상 등교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확진자가 발생한 서귀포고등학교와 남주고등학교의 경우 1,2학년은 23일까지, 3학년은 1주일 더 원격수업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두 학교는 수능을 치른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4일, 교내에서 PCR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감염 예방 차원에서 기숙사는 당분간 운영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 2021.11.19(금)  |  김용원
KCTV News7
00:39
  • 교육청, 수능 이후 코로나19 예방 활동 강화
  • 최근 학교 현장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는 가운데 교육청이 예방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방역 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다중이용시설 현장 지도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학교 기숙사 입소생에 대해서는 PCR 검사에서 음성 확인을 받은 경우에만 재입소를 허용하고 PC방이나 노래방 등을 출입한 학생은 입소를 제한합니다. 교육청은 조금이라도 증상이 나타나는 학생은 등교를 하지 말고 반드시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 2021.11.19(금)  |  김용원
KCTV News7
02:23
  • 입시 레이스 '시작'…수능 선택과목 '변수'
  • 대입 수능이 끝나고 본격적인 입시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이번주부터 주요 대학별로 수시 면접과 논술 전형이 진행되고 다음 달 말부터는 정시 원서 접수가 이어집니다. 첫 문-이과 통합 수능에 따라 국어와 수학 선택과목 점수가 변수가 된 가운데 가채점 결과를 기준으로 한 맞춤형 입시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이 재량 휴업에도 학교에 나왔습니다. 수시 1차를 합격한 학생들로 수능 직후 예정된 2차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생활기록부 등을 토대로 출제 유형을 분석하거나 예상 질문을 추리고 선생님과 모의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현재홍 / 수험생> "남은 수시에서 면접을 위해 학교생활기록부 내용을 숙지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생활기록부 내용을 피드백해 주시고 저는 그에 대한 사전 지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면접이나 실기 고사, 논술 등으로 진행되는 수시 전형은 주요 대학별로 다음달 15일까지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16일 발표됩니다. 정시 모집 원서 접수는 다음 달 3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입니다. 이번 수능은 처음으로 문과 이과 구분을 없앴고 국어와 수학이 공통과 선택과목 체제로 개편됐습니다. 수험생들은 국어 영역은 선택과목 2개 가운데 1개를 고르고, 수학은 3과목 중 1과목을 정해야 했습니다. 특히 수학이 어려웠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가운데 선택과목에 따라 문이과 학생간 표준점수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주범 / 제주도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 파견교사> "이과 학생 중에 수학에 강점을 보이는 학생이 몰리다 보니까 문과 학생들은 작년 선배들보다 확실히 낮은 점수를 받을 가능성이 높고 그에 따라서 대학별 문과 커트라인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가채점 결과를 기준으로 수시 교과 전형 최저학력 기준 충족 여부와 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확인한 뒤 맞춤형 전략을 미리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1.11.19(금)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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