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능력 시험이 끝나고
제주도내 고등학교도 다시 정상 등교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지난 11일부터 시행했던
고등학교 원격수업 조치를 오늘(22) 부터 해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고등학교 30곳 가운데
27곳이 전체 등교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집단 감염과 다수의 격리자가 나온
서귀포고와 남주고, 서귀포여고는
내일까지
원격수업을 진행한 뒤
등교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오늘(22) 기준으로 원격수업 학교는
고등학교 3곳을 포함해
초등학교 9곳과 중학교 6곳 등 모두 18개교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