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지 눈·비…대설·강풍·풍랑특보 (9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1.23 07:55

오늘 제주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 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까지 1~5 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
해안가에는 5mm 안팎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도전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순간 최대 초속 20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11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4~5도 낮겠고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기온은 더 낮아 춥겠습니다.

해상에도 제주도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모든 소형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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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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