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지원센터 '반짝' 개소식 열려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1.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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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피해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반짝' 지원센터가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오늘(26일) 오전 제주시 이도동에서 아동청소년 지원센터인 '반짝'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반짝 지원센터는 성착취 피해를 입은 제주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상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5월 관련 법이 개정되면서 성매매 피해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센터는 전국에서 18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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