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in정' 민간위탁 절차 위반·예산 중복 논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1.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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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민간에 위탁해 추진하는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서귀포in정'이 재계약 절차 위반과 예산 중복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경미 도의원은 오늘 양 행정시를 대상으로 한 예산안 심사에서 '서귀포in정'이 민간위탁 운영사와 재계약하면서 조례에 따른 종합 성과평가를 반영하지 않았고 마케팅과 홍보비를 과도하게 중복 지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통한 농어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재계약 절차와 관련된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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