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동물 농작물 피해 매년 증가…동절기 집중 포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3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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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만 마리가 넘는 유해동물이 포획되고 있지만 농작물 피해는 줄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연간 야생동물 포획 건수는 2019년 1만 5천 마리, 지난해 1만 3천 8백마리 올해는 1만 4천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실적에도 피해 신고 농가는 2019년 240곳에서 지난해 4백 곳으로 급증했고 올해도 현재까지 140곳을 넘고 있습니다.

피해 보상금도 2019년 3억 2천만 원에서 지난해 4억 3천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시는 읍면동 별로 포획단을 운영해 겨울철 농작물 피해를 주는 떼까마귀 같은 유해동물을 집중 포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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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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