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발 집단 감염 여파로 원격수업에 들어간 학교가 20군데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집단감염이 나온 초등학교와 유치원 5곳, 중학교 8군데, 고등학교 2곳이 길게는 오는 6일까지 전체 학년 또는 부분 원격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에 국제학교 한 곳도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오늘 하루 원격수업을 실시했습니다.
오늘(1일) 0시 기준 치료 중인 학생 환자는 86명이며 등교 중지 학생은 2천 4백 명을 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