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가진 예술인들의 국제문화 교류산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이달 한달 동안 우리나라와 중국 장애 예술인간의 미술교류전을 마련합니다.
이번 교류전에는 양국 작가의 작품 40점을 선보이는데 오프라인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서귀포시 대정읍 갤러리 감저에서 열리며, 온라인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스마트 아트 플랫폼 '갤러리360'에서 가상현실 전시로 운영됩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도내 작가는 문인화 부분 성정자씨, 판화 백주순씨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