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바위에 부딪혀 침수하던 어선 긴급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2.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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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6시 50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항 동쪽 100m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입항하던 어선이 바위에 부딪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배수펌프 등을 이용해 물이 찬 기관실의 배수작업을 벌였으며 해당 어선을 세화항으로 예인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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