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서 해양보호생물종 상괭이 사체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2.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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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코끼리 바위 근처 해안가에서 해양보호생물종인 상괭이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돌고래는 몸길이 165cm에, 둘레 78cm의 암컷으로 불법 포획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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