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로 청년 창업 플랫폼 '문화 야시장' 운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2.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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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원도심 칠성로의 청년 창업 플랫폼인 '칠성로 문화야시장'이 오늘(10일) 오후 칠성로에서 사업 협의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칠성로 문화야시장은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를 소재로 한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침체된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와 지역 정체성 회복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이번 칠성로 문화야시장 사업에 참여한 22곳의 청년 창업가들은 앞으로 도시재생센터와 기존 칠성로 상권과 연계해 제주형 문화 상권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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