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알린 홍춘호 할머니 '대한민국 인권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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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생존자이자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홍춘호 할머니가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세계 인권선언 73주년을 맞아 어제(10일) 시상식을 열고 대한민국 인권상 개인 부문 위원장 표창 수상자로 홍춘호 할머니를 선정했습니다.

홍 할머니는 1948년 4.3 사건으로 남동생 셋을 잃었고 70년이 지난 2017년부터 안덕면 동광리 잃어버린 마을 해설사로 활동하며 1만 명에 이르는 방문객에게 제주 4.3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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