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가장 강력한 지진이 발생하면서
앞으로 발생할
여진 가능성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4.9규모로
서귀포시 서남서쪽 41km 해역에서 발생했으며
진앙은 북위 33.09도,
동경 126.16도로 진원의 깊이는 17㎞로 추정됩니다
지금까지 진도가 규모가 가장 컸던 지진은
지난 2016년 9월
경북 경주시 남남서족 8.7㎞에서 발생했던
규모 5.8 지진으로
3,4일에 걸쳐 여진이 210차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에서도 앞으로 3,4일 여진 발생에 대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