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가파도 주민 운임비 1천원 단일화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2.15 11:10
서귀포시가 마라도와 가파도 주민의 여객선 운임비를 1천원으로 단일화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추가적인 예산 확보와 함께 제주도, 각 여객선사와 업무협의를 진행중입니다.

현재 마라도와 가파도 주민의 경우 해양수산부의 지침에 따라 최대 50%를 지원받아 운임비로 2,500원과 2,000원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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