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영리병원 취소 탄원서' 대법 제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15 17:03

제주영리병원 개설허가 취소소송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시민단체가 탄원서를 제출합니다.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내일(16) 오전 대법원에
제주 영리병원 개설허가 취소를 촉구하는
3만여 명의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영리병원은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라는
시민사회 요구와 역행하는 정책이라며
정부는
공공병상과 인력 확충의 필요성을 깨닫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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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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