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상업지구 체비지 2천 660억 매각…입찰가 4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16 10:42

수차례 주인을 찾지 못했던
화북상업지구 잔여 체비지가 낙찰됐습니다.

제주시는
어제(15) 진행된
화북상업지구 주상복합용지
1만 9천여 제곱미터 매각에
모두 31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2천 6백억여 원에 최종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3.3 제곱미터당
4천 5백여 만원 꼴로
입찰가인 690억 원보다 4배 가까이 높은 금액입니다.

체비지가 매각되면서
사업은 정상화 되지만
높은 입찰가가 고분양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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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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