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위반 사업장 41곳 적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2.16 10:45
서귀포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위법행위를 한 41개소를 적발하고
고발과 과태료 부과 등 72건의 행정조치 했습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비산먼지와 배출시설 미신고 등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이 17개소로 가장 많았고
생활소음 규제 기준 초과 등
소음진동관리법 위반이 15개소,
수질기준 초과 등이 9개소 입니다.
서귀포시는
환경오염행위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 확인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며
환경오염 발견 시 128로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