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제주영리병원 개설 허가 취소해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2.16 14:12

의료영리화저지 제주도민운동본부 등
제주영리병원 반대 시민단체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에
제주영리병원 개설 허가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가 내린
영리병원 개설허가 취소 결정은 당연한 것이라며
의료는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누려야 하는 기본권리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공공의료를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권이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대법원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