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주경제 최대 위험요인 '코로나'· '금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2.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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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제주지역 경제에 미칠 가장 큰 위험요소로 코로나와 금리가 꼽혔습니다.

한국은행이 도내 금융계와 학계 등 경제전문가 40명을 대상으로 키워드 추출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내년도 제주지역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로 '코로나19'와 '금리상승'을 선택했습니다.

이어 주요 원자재와 생활 물가 상승,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 가격 상승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내년도 제주경제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키워드로는 '관광산업'과 '위드코로나', '친환경산업'이고 '메타버스' 등도 제주 발전의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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